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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는 국가발전의 성장엔진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장가격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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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에서 결정되는 전기의 가격은 경쟁시장에서 일반상품의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에서 결정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시장가격

우리나라 전력시장의 시장가격은 1시간 단위로 전력거래 당일 하루전에 결정되며, 하루전에 예측된 전력수요곡선과 공급입찰에 참여하는 발전기들로 형성되는 공급곡선이 교차하는 점에서 시장가격이 매 시간 단위로 결정됩니다.

한계가격 결정방법

시장가격 결정을 위한 "발전계획 프로그램"은 공급입찰에 참여한 발전기의 비용 최소화 원칙에 따라 발전기 가동여부와 발전출력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 중 가장 높은 발전비용의 발전기를 한계가격 결정 발전기(MARGINAL PLANT)로 처리하고 이 한계가격(SMP : SYSTEM MARGINAL PRICE)을 그 시간대의 시장가격으로 결정합니다.

시간대별 시장가격결정발전기(단위:MW) 중유(0시~3시, 7시~12시, 15시~18시 가장높음), 석탄(3시~7시 가장높음), LNG(12시~15시 가장높음), 원자력(시간대별 가장낮음)

시장가격 결정절차

전력거래소는 거래일의 수요를 예측하여 하루 전에 발전회사로부터 공급가능한 용량을 입찰 받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수요에 맞게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시장가격을 결정하게 됩니다.
즉 필요한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발전비용이 최소가 되도록, 발전기의 운전조합과 출력을 결정하는 발전계획을 수립합니다.

시장가격 결정절차 순서:1 입찰(공급가능용량)과 수요예측, 2 가격결정발전계획(비제약발전계획), 3 발전기별 발전가격계산, 4 가격결정자격 발전기선정, 5 계통한계가격결정(SMP)

담당부서
시장운영팀
담당자
한지연
문의전화
061-330-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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