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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지막으로 남편을 칭찬하고 싶습니다.남편의 가는길을 배웅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현숙
작성일 2017.01.29
칭찬주인공 계통보호팀 김재호차장
내용 남편과 결혼후 2번 남편을 칭찬하는 글을 남겼고,...남편한테 두번다 혼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혼이 나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내요.결혼 생활 16년동안 다시 태어나도 이사람과 결혼 하고 싶다고 말할정도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남편이었고,아빠였고 한집안의 장손이었습니다.언제나 가족을 먼저 생각했고 베푸느라고 자신을 위한 사치조차도 없었던 저희 남편..본사가 내려가면서 헤어져 지내면서도 그 빈틈이 부족하지 않게 항상 배려해주던 사랑하던 남편.제가 몸이 안 좋아서 가족밴드에 올한해는 건강하게 지내자던 남편이 제가 병수발이라도 하게 될까봐 그냥 갔내요.....설명절 앞두고 4시반 기차타고 온다고,그 담주는 제 생일이라고 또 갈거라고,올라올때마다 식구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가던 남편.딸내미가 좋아서 어쩔줄 몰랐던 저희 남편,...중2기 됬음에도 아빠한테 뽀뽀해주던 우리 딸...올해는 가족 동반 외국 여행도 잡혀있다고 가고 싶은곳이 어디냐던 남편....같이 나주로 내려가서 생활했었어야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때마다 가족 생각하는라고 내려옴 힘들거라고,...괜찮다던 정많고 사랑많던 저희남편을 제가 너무 사랑해서 일찍 데려 갔나 싶음 후회가 남습니다.머리가 빠지는것도 부러진 이빨을 치료안하던것도 사랑스럽단 남편의 모습을 볼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힘들지만 딸이 저를 위로하내요,아빠는 천국으로 출장갔고, 우리를 거기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평상시 아빠가 엄마를 잘 보살피라고 했다고 자신이 열심히 하겠다고 즐겁게 지내자고.....그래서 저도 힘을 내서 그렇게 지낼려고 합니다.설명절을 앞두고 다들 명절 세러 가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 남편이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는것을 보고 정말 사랑하는 남편이 열심히 잘 살았구나 .인심을 잃지는 않았구나 하는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한직장에서 22년을 근무하던 저희 남편 늘 들어서 알고 있었던 것보다도 더 많은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신 동료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남편이 그렇게 지내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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