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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전력산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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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레] 2017년 칠레 해외전력산업 동향
내용 칠레 전력산업동향 조사

1. 전력산업 개요
ㅇ 설비용량 : 22,031MW('16.12 기준)
ㅇ 발전량 : 6,308GWh('16.12 기준)
ㅇ 전력산업 구조
- 현물시장 거래보다 장기계약 거래를 통해 발전회사간 경쟁이 이루어짐
- 가격입찰을 도입하지 않고, 발전기별 비용에 근거한 한계비용(Cost-Based)에 의한 거래 형성
ㅇ 계통운영
- 북부 SING, 중부 SIC, 남부 Aysen, 최남단 Magallanes 4개의 그리드로 구성되며,
- 2017년 1월부터 북부지역 CDCE-SING과 중부지역 CDEC-SIC의 기능이 통합된
"National Electricity Coordinator"에서 통합적 계통운영 실시
ㅇ 시장운영
- 현물시장은 발전회사가 계약된 전력의 과부족을 거래하는 시장으로서 CDEC가 운영하며,
- 발전사업자와 대형소비자 간 자유로운 협상에 의해 가격, 기간 및 전력량을 결정하는 장기계약(PPA)이 주로 이루어짐

2. 구조개편 연혁
ㅇ 개요 : 세계에서 가장 먼저 전력산업에 시장경쟁 원리를 도입
ㅇ 목적 : 실질적인 경쟁을 보장하고 과거의 규제체계로 복귀할 가능성을 방지하며, 경쟁을 통하여 전력가격을 국제 수준으로 안정시키고자 함
ㅇ 추진 : 1982년 민영화된 전력회사에 대한 규제체계를 정립한 전력산업민영화법령 제1호로 시작, 대형 국영전력회사에 대한 수직·수평분할이 시행되었고, 발전 및 송전회사가 참여하는 현물시장인 CDEC가 개설

3. 최근동향 및 이슈
ㅇ 2014년 남미 5개국(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은 국가 간 전력망 연계에 대한 회담이 개최되어 2021년까지 국가 간 전력망 연계를 완료하는 계획을 발표. 2025년까지 칠레 발전용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음. 2016년 1월에는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70%까지 늘리는 내용의 국가 에너지 전략인 ‘에너지 2050’을 발표함

4. 시사점
ㅇ 칠레는 전력산업 구조개편 이후 다수의 민간 사업자에 의한 설비투자로 노후설비가 순조롭게 대체되고, 정부는 더 긴급한 사회적 우선순위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음. 또한 ‘에너지 2050’ 등 국가 에너지 전략으로써 풍력,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 확대 노력을 지속함

*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사항은 전력경제연구실(061-330-8452)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파일 2017_23_칠레_김진영(원본)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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